취미 생활/먹부림

[청주맛집] 해리포터 레스토랑 더 그렌드 허젤

힘히힘 2021. 11. 10. 12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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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개의 블로그에서 관리하려고,
다른 블로그에 있던 글들을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ㅎ


2021년 5월!


어버이날도 있고 맛있는 음식 대접하기로

🕺뺌!!

해리포터 컨셉의 레스토랑이라고 해서 기대가 됬다 ㅎ

성 같은 느낌 ~


남이면에 위치해 있는 차가 있어야 편하게 수 있는 ~


나는 운전을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다.
조만간 운전 하겠지⋯ 🐥


좀 더 가까이 찍은 샷!

귀여운 궁뎅이가 날 반긴다.

숨은 그림 찾기 고냥이 궁둥’s



쏘 큐트,,, 진짜 내꺼 할래?

가게 고양인가보다 사람 와도 그냥 무시하고 자는 중
고고한 자태.
하찮은 닝겐이 조심스럽게 피해서 걸었다.


내부모습.

엔틱한 분위기 물씬.

조명으로 인한 빛이 굉장히 이쁜데 사진에 잘 안담겼다.


전화예약했을때,
2층의 유리룸, 1층 홀 가운데 중에
선택 할 수 있게 해줬다.


전화상으로 1층 홀로 예약!

2층은 프로포즈 등 연인이 가기 좋다고 했기 때무네다.
가족끼리 가기에 1층~

아주 흔들렸지만 사진이 이거밖에 없다.

구두가 저렇게 전시되있다.
수제 구두 같은 누낌

킹스맨 생각나요


구두에 조명까지해서 더 고급져 보이는,,,


이렇게 앉아보고 싶은 의자도 있음!
고오급져





계단에는 이렇게 엔틱한 거울이 다닥다닥 붙어있다

해리포터의 움직이는 계단이 생각나는~.~

해리포터 추억⋯ 론⋯ 헤르미온느⋯ 말포이 닥쳐 잘지내?



여기가 2층에 투명 유리룸이다!
전화로 예약할때 여기로 잡아줄까 하며 물어봤던 것 같다

여기서 프로포즈 등 이벤트 많이 한다고⋯

그런건 필요없어요.. .. . . ..



위에서 내려본 모습,,,
멋있당



엄마 아빠 사이좋게 앉아있는 모습


주문하자 이렇게 기여운 열쇠가 달려있는 빌드 빌지 가 도착!



찾아봤을때 외관이쁜 것에 비해 음식이 기대에 못미친다는 평을 봐서 이리저리 맛있는 음식 서칭하고 갔다⋯


움 근데 매뉴판을 못찍어서 메뉴 정확히 기억 안남
ㅜ0ㅜ


올데이코스(?) 이런것도 있었는데 단품으로 골라서 주문하기루

[주문 메뉴]

- 갈릭스노우 피자
- 해물매콤 리조또(?)
- 먹물 파스타 (쎄삐에⋯)
- 채끝등심⋯ *2
+ 에이드 음료수,,,


(음료수는 리필 불가!)



식전빵 두둥


난 토마토 넘 싫,,,어⋯ 했지만
맘&댇 은 토마토 식감 너무 잘 느껴진다고 좋아하셨다
오일이랑 버무린 누낌



빵은 마늘빵!





고고한 유리병과 다급한 손놀림

물도 고급진 병에 나오고
초도 이쁘게 셋팅되어있다 ㅎ


갈릭 스노우 피자

와 피자 존맛,,,,
진짜 맛있다. 막 인터넷에 찾아봤을때
이 피자 후기가 많았는데 맛있다⋯

원체 얇은 도우를 좋아하기도 하고 ㅎ
바삭바삭 하구 그냥 모르겠다 맛있다.
가끔 씹히는 마늘도 bb

피자냠냠한 후에는,

이렇게 쎄삐야(?) 먹물 파스타가 나왔다.

이또한 서칭해서 맛있다고 후기가 있는 메뉴 중 하나.

뭐야? 얘도 맛있다.
뭐라 설명할수는 없는 맛인데 맛있다.


사진은⋯ 나오자마자 음식 소분하는 모습ㅜㅜ
급하게 한장 찍었다


먹물 파스타 먹을때 새우나 갑오징어가 큼직하게 같이 들어가있는데,


이것들 먹는 재미도 쏠쏠.
탱글탱글해서 굳굳


❗️단 입술이 검게 됨. 진짜 까매짐 먹고 휴지로 입술 계속 훔쳐야댐,,, 근데 잔맛



이것 이름 까먹음 무언가⋯
해물 리조또 느낌이였는데,

약간 매콤하다
약간의 토마토 베이스 느낌이 났다.

하지만 이것또한 가족들이 잘모굼,,


대체적으로 음식 맛있는거 같은데????
라고생각하기 시작.



(하지만 난 먹물이가 더 맛있었다)




채끝등심 스테이크,,,

단호박 퓨레와 아스파리거스가 같이 나왔다.


미디움 레어로 시켰다.


총총총 썬모습.

그사이 못참고 누가 몇개 집어 먹었다
하지만 맛있다고 bb


단호박퓨레와 잘 어울릴까 했는데
뭐야 맛있어요.
그리고 와사비 파인 나,,,와 아빠


뭐야 너무 맛있어요. 🥲

분위기만 좋고 맛은 별로라고 한 평을 들었었는데,
진짜 넘 맛있었다.

와사비 조금 더 달라고 함 ㅜ0ㅜ


스테이크 가격이 45,000 정도였던 걸로 기억

따른 테이블 보니 가볍게 파스타만 먹는 일행들도 많음!




맘에는 스테이크말고 가볍게 와서 먹어도 괜찮을 껏 같은 ㅎㅎ





밑에는ㅋㅋㅋㅋ 네이버 블로그에서 옮기는 데
웃겨섴ㅋㅋㅋ ㅠ0ㅠ 같이옮김

욕설은 모자이크 ㅎㅎ